108타토맘19 8월 넷째 주 아이 저녁 식단표|남은 재료부터 이어 쓰는 4인 가족 집밥 8월 넷째 주 아이 저녁 식단은 냉장고에 남은 고구마와 당근, 냉동실의 소고기 다짐육과 닭다리살, 새우를 먼저 사용하도록 최종 정리했습니다. 필요한 재료도 한 번에 모두 사두기보다 사용할 날짜와 재료 상태에 따라 일요일·수요일·금요일로 나누어 준비하려고 해요.8월 24일부터 30일까지 아이와 어른이 함께 먹을 국과 메인을 중심으로, 집에 있는 재료와 새로 살 재료가 겹치지 않도록 다시 살펴본 한 주 식단입니다. 지난 목요일에는 이번 주 전체 메뉴를 먼저 펼쳐보고, 금요일에는 장보기 목록을 적기 전에 냉장고를 다시 열어봤어요.금요일에 확인했을 때 양배추와 양상추는 주말 동안 먼저 먹을 재료였고, 단호박도 주말 메뉴까지 이어 사용할 예정이라 모두 소진했어요.이번 주 장보기에서 먼저 제외할 수 있는 재료는 고.. 2026. 8. 24. 주간 식단 메뉴를 미리 만들어보는 이유|실제 식탁에서 크기와 식감을 다시 봐요 주간 식단에 처음 넣었거나 조리 부담과 식감이 궁금한 메뉴는 식단표에 적어둔 요일이 오기 전에 한 번 미리 차려보기도 해요. 모든 메뉴를 두 번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반죽 농도나 아이가 먹기 편한 크기처럼 실제로 만들어봐야 알 수 있는 부분이 있는 메뉴를 골라 확인하는 정도예요. 아이들이 잘 먹을 정답을 미리 찾으려는 것보다, 우리 집 식탁에서는 어떻게 만드는 편이 괜찮은지 살펴보고 다시 고칠 지점을 찾는 과정에 가깝습니다. 같은 새우완자도 조리법에 따라 달랐어요 이렇게 미리 만들어보는 방식을 계속 생각하게 된 계기 중 하나가 새우완자였습니다. 지난번에는 새우완자를 탕·찜·팬구이로 나누어 만든 기록을 남겼어요.같은 새우 반죽을 팬에 굽고, 찌고, 버섯들깨탕 안에서 익혀봤는데 결과는 모두 달랐습니다. 들.. 2026. 8. 22. 장보기 전 냉장고 정리|주말에 먹을 재료와 다음 주로 넘길 재료 주말 장보기 전에 냉장고 정리부터 해봤어요. 이번 주 안에 먹을 양배추와 양상추, 다음 주까지 남을 고구마와 당근, 새로 사기 전에 양을 확인할 냉동 다짐육을 나누어보니 장보기 목록을 적기 전에 무엇부터 봐야 할지가 조금 더 분명해졌습니다. 다음 주 식단이 정해져 있으면 필요한 재료부터 적고 싶어질 때가 있어요.그런데 냉장고에 들어 있는 재료가 모두 다음 주까지 남는 것은 아니고, 지금 보이지 않더라도 냉동실에 이미 준비된 재료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이번에는 냉장고에 무엇이 있지? 에서 한 번 더 나아가 이 재료가 월요일까지 남아 있을지를 기준으로 나누어봤어요. 주말까지 먹고 끝낼 것양배추 · 양상추이번 주 식단 안에서 사용할 것단호박다음 주까지 남을 재료고구마 · 당근새로 사기 전에 양을 볼 것.. 2026. 8. 21. 8월 넷째 주 아이 저녁 메뉴 미리보기|장보기 전 애호박과 고구마부터 확인해요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아이와 어른이 함께 먹을 8월 넷째 주 저녁 메뉴를 미리 정리했어요. 평일에는 국과 메인을 중심으로 두되 목요일에는 닭고기채소덮밥 한 그릇으로 식탁을 간단히 하고, 주말에는 고구마돼지갈비찜과 고구마채전처럼 조금 더 여유 있게 만들 수 있는 메뉴를 배치했습니다. 이번 미리 보기에서는 다음 주 전체 메뉴와 장보기 전에 확인할 재료까지만 먼저 살펴보려고 해요.주말 동안 냉장고와 냉동실을 확인한 뒤 실제로 살 것과 제외할 것, 한 주의 자세한 재료 연결은 월요일 상세 식단표에서 다시 정리할 예정입니다. 8월 24일~30일 아이 저녁 메뉴 8월 24일 월요일국: 들깨미역국메인: 삼치간장구이밑반찬: 치즈달걀말이 · 가지찜무침 · 당근라페(어른)8월 25일 화요일국: 감자양파국메인: 오리.. 2026. 8. 20. 더운 날 아이 저녁 식단|도토리묵냉국과 달걀두부찜, 두 아이 반응 더운 날 아이 저녁으로 도토리묵냉국과 달걀두부찜을 미리 한 번 차려봤어요. 두 아이 모두 부드러운 달걀두부찜과 단호박옥수수샐러드는 잘 먹었지만 오이탕탕이는 먹지 않았고, 처음 본 도토리묵냉국에서는 첫째는 국물, 둘째는 묵을 더 편하게 먹었습니다. 이 식탁은 8월 셋째 주 아이 저녁 식단표 미리보기에 수요일 메뉴로 적어둔 구성을 글을 올리기 전에 먼저 차려본 기록입니다. 뜨거운 국 대신 시원한 도토리묵냉국을 두고, 메인은 두부를 순두부처럼 부드럽게 으깨 달걀두부찜으로 만들었어요.밑반찬으로는 아버님이 밭에서 따 주신 단호박으로 만든 단호박옥수수샐러드와 순한 오이탕탕이, 어른이 먹을 열무고추장무침을 곁들였습니다. 식단을 정할 때는 아이들이 편하게 먹을 것 같은 음식과 조금 낯선 음식을 함께 넣었는데, 실제 식.. 2026. 8. 19. 아이 닭고기 반찬, 닭고기완자조림|부드러운 닭다리살로 만들었어요 아이 닭고기반찬으로 닭다리살 500g에 대파와 양파, 당근을 다져 넣은 닭고기채소완자조림을 만들었어요.완자를 따로 굽거나 찌지 않고 간장 양념 안에서 굴려가며 익히니 촉촉했고, 첫째와 둘째 모두 편하게 먹었습니다.남겨둔 반죽 여섯 개는 팬에 구워봤는데, 이번에는 구운 완자도 두 아이 모두 케첩과 함께 먹었어요. 이 메뉴는 8월 셋째 주 아이 저녁 식단표 미리보기|더위가 남은 한 주, 가볍게 이어가는 집밥에서 화요일 저녁 메인으로 잡아둔 음식입니다. 지난번에는 아이 새우완자 만들기|탕·찜·팬구이, 아이 반응이 달랐어요에서 같은 반죽을 팬에 굽고, 찌고, 들깨탕 속에 넣어 세 가지로 익혀봤어요. 팬에 구운 새우완자는 생각보다 식감이 질겨 두 아이 모두 먹지 않았지만, 들깨탕 안에서 촉촉하게 익힌 완자는 둘 .. 2026. 8. 18.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