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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식단표

9월 둘째 주 아이 저녁 식단표|알배추·무·닭다리살을 나눠 쓰는 여행 전 집밥

by 108tatomom 2026. 9. 7.

9월 7일부터 13일까지, 5세 첫째와 4세 둘째, 어른이 함께 먹을 9월 둘째 주 저녁 식단을 최종 정리했습니다.

 

이번 주 장보기 목록을 정하기 전에 가장 먼저 냉동실부터 열어봤어요.

훈제오리 1팩과 닭다리살 2팩, 떡국떡 1 봉지, 김, 사골육수 1팩이 들어 있었습니다.

냉장고에는 계란과 대파, 양파가 있었고 실온에는 미역이 남아 있었어요.

식단표와 맞춰보니 월요일 훈제오리야채찜, 수요일 참소스 닭다리살, 금요일 닭곰탕에 사용할 고기부터 수요일 미역국과 일요일 귀가 후 떡국에 필요한 재료까지 이미 여러 자리가 채워졌습니다.

 

지난주에도 냉동실 재료와 받은 채소를 먼저 식단에 연결했지만, 냉동실 재료와 받은 채소부터 사용한 9월 첫째 주 저녁 식단과 이번 주의 기준은 조금 달라요.

토요일부터 가족여행을 떠나기 때문에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필요한 재료만 준비하고, 상태가 빨리 달라지는 채소와 두부는 여행 전에 먼저 정리하려고 합니다.

 

이번 식단의 큰 방향과 여행 전 확인할 재료는 9월 둘째 주 아이 저녁 식단표 미리보기|주말 여행 전 평일 메뉴를 정했어요에 먼저 정리해두었어요.

오늘은 실제로 확인한 재료를 어느 날 꺼내고, 새로 살 채소를 어떻게 이어 쓸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적어봅니다.

 

아이보리 아일랜드 위에 훈제오리 한 팩과 닭다리살 두 팩, 떡국떡, 사골육수, 김, 계란, 대파, 양파, 마른 미역이 놓인 모습
우리 집에 남아 있는 재료를 꺼내 9월 둘째 주 식단에 연결한 모습

 

9월 7일~13일 아이 저녁 식단표

 

9월 7일 월 국: 맑은 무채국
메인: 훈제오리야채찜
밑반찬: 부드러운 계란찜 · 브로콜리찜 · 부추양파무침(어른)
*냉동실 훈제오리 1팩 해동
*알배추·숙주·팽이버섯·양파 손질부추는 찜용과 어른무침용으로 나누기
*무는 월요일 국과 금요일 닭곰탕용으로 소분
9월 8일 화 가벼운 날: 별도 메인 없음
국: 두부알배추된장국
중심 반찬: 메추리알새송이조림
곁들임: 감자채볶음 · 전자레인지 가지된장무침(어른)
*깐 메추리알 250~300g·새송이버섯 1~2개 준비
*아이용 조림을 먼저 완성한 뒤 어른 몫에 꽈리고추 또는 후추 추가
*감자 채썰기·가지 2개 씻어두기
9월 9일 수 국: 맑은 양파미역국
메인: 참소스 닭다리살
밑반찬: 두부부침 · 김구이 · 고구마줄기볶음(어른)
*냉동실 닭다리살 1팩을 냉장 해동한 뒤 순한 양념에 재우기
*집에 있는 대파·양파와 실온 미역 준비
*두부 물기 제거손질된 고구마줄기 준비
9월 10일 목 한 그릇 메뉴: 버섯 듬뿍 원팬크림파스타 *표고·양송이·느타리 등 혼합버섯 250g과 양파·마늘·베이컨 2줄 준비
*우유와 파스타면 계량
9월 11일 금 국: 닭곰탕
메인: 알배추전
밑반찬: 콩나물무침 · 우엉조림 · 청경채겉절이(어른)
*냉동실 닭다리살 나머지 1팩 해동
*월요일에 나눠둔 무와 집에 있는 대파·양파 준비
*남은 알배추는 전용으로 분리
*우엉조림은 미리 준비하고 콩나물과 청경채는 당일 손질
9월 12일 토 여행 저녁: 가족 외식 *별도 집밥 장보기 없음
*금요일까지 상하기 쉬운 채소와 두부 먼저 정리
9월 13일 일 귀가 후 간단식: 초간단 사골떡국 · 김구이 · 남은 반찬 활용 *냉동실의 떡국떡 1봉지·사골육수 1팩·김을 그대로 남겨두기
*냉장고의 계란과 대파를 함께 사용

 

식단표에는 평소처럼 밑반찬을 세 가지씩 적어두었지만, 매일 세 가지를 모두 새로 만들 계획은 아닙니다.

전날 반찬이 남아 있으면 그것부터 먹고, 국과 메인이 넉넉한 날에는 계란이나 김처럼 바로 꺼낼 수 있는 반찬만 곁들이려고 해요.

 

특히 이번 주는 토요일에 집을 비우기 때문에 금요일 저녁까지 먹을 수 있는 양이 기준입니다.

남은 반찬을 만들기 위해 새 재료를 더 사기보다, 이미 먹을 것이 충분하면 식단표의 후보를 한두 가지 빼는 쪽이 더 현실적이에요.

이 기준은 아이 주간 식단표에 밑반찬 3가지를 적는 이유|실제로는 다 만들지 않아요에도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집에 있는 재료부터 이번 주 자리를 정했어요

 

평소에는 토요일과 일요일까지 집밥 재료를 이어 생각하지만, 이번 주에는 토요일 아침부터 가족여행을 떠납니다.

냉장고에 남아 있는 재료도 일요일까지 버틸 수 있는지가 아니라 금요일 저녁까지 자연스럽게 먹을 수 있는지를 먼저 봤어요.

이번에 확인한 재료는 따로 메뉴를 새로 만들지 않아도 대부분 이미 정해둔 식단에 바로 연결할 수 있었습니다.

 

냉동실 훈제오리 1팩 월요일 훈제오리야채찜
냉동실 닭다리살 2팩 수요일 참소스 닭다리살 · 금요일 닭곰탕에 1팩씩
냉동실 떡국떡 1봉지 · 사골육수 1팩 일요일 귀가 후 사골떡국
냉동실 수요일 김구이 · 일요일 귀가 후 곁들임
냉장고 계란 월요일 계란찜 · 일요일 사골떡국
냉장고 대파 수요일 참소스 닭다리살 · 금요일 닭곰탕 · 일요일 사골떡국
냉장고 양파 월요일 야채찜과 어른무침 · 수요일 미역국 · 목요일 파스타 · 금요일 닭곰탕
실온 미역 수요일 맑은 양파미역국

 

훈제오리와 닭다리살, 일요일 떡국에 사용할 재료는 이번 장보기에서 먼저 제외했습니다.

김은 수요일과 일요일에 나누어 먹을 수 있도록 일요일 몫을 먼저 남겨두려고 해요.

 

계란과 대파, 양파는 정확한 개수와 양을 따로 적어두지는 않았지만 집에 있는 것부터 사용하고, 실제로 부족할 때만 더 사려고 합니다.

고기류와 일요일 간단식이 이미 준비되어 있으니 이번 주 장보기는 알배추와 무, 숙주, 버섯, 부추처럼 평일에 사용할 신선한 채소와 두부, 메추리알을 중심으로 줄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주에는 냉장고를 완전히 비우는 것이 목표는 아니에요.

상온이나 냉동으로 오래 둘 수 있는 재료는 남겨두어도 괜찮지만, 개봉한 두부와 손질한 채소처럼 여행 중 상태가 달라질 수 있는 재료는 금요일까지 자리를 정해두려고 합니다.

 

알배추와 무는 처음부터 사용할 날을 나눴어요

 

이번 주에 가장 여러 날 이어지는 재료는 알배추와 무, 양파입니다.

한 메뉴에 넉넉하게 넣고 남은 양을 나중에 고민하기보다, 장을 본 날부터 어느 요리에 사용할지 먼저 나누어두려고 해요.

 

알배추 월요일 훈제오리야채찜 → 화요일 두부알배추된장국 → 금요일 알배추전 금요일 몫은 씻지 않은 상태로 따로 보관하고, 월·화요일 몫만 먼저 떼어두기
월요일 맑은 무채국 → 금요일 닭곰탕 월요일 국용과 금요일 국용으로 먼저 나누고, 금요일 몫은 단면이 마르지 않게 밀폐하기
양파 월요일 야채찜·어른무침 → 수요일 양파미역국 → 목요일 크림파스타 → 금요일 닭곰탕 요일별 필요량을 정하되 한꺼번에 모두 자르지는 않기
부추 월요일 훈제오리야채찜 → 월요일 부추양파무침(어른) 찜용과 생으로 무칠 어른 몫을 먼저 분리해 같은 날 사용하기
두부 화요일 알배추된장국 → 수요일 두부부침 개봉한 두부를 이틀 안에 이어 쓰되, 실제 제품 크기에 따라 한 모 또는 두 모 준비하기
버섯 월요일 팽이버섯 → 화요일 새송이버섯 → 목요일 혼합버섯 서로 다른 버섯을 한꺼번에 개봉하지 않고 사용하는 날에 맞춰 꺼내기

 

알배추는 월요일 찜과 화요일 국에 먼저 사용하고, 금요일 전으로 부칠 부분은 따로 남겨둡니다.

금요일 몫까지 미리 씻어 잘라두면 오히려 물러질 수 있어, 사용할 잎만 먼저 떼고 나머지는 그대로 보관하려고 해요.

 

무도 월요일 무채국과 금요일 닭곰탕에 들어갑니다.

같은 국 재료지만 월요일에는 가늘게 채 썰어 맑게 끓이고, 금요일에는 닭고기와 함께 푹 익혀 식감을 다르게 만들어요.

한 재료가 두 번 나온다는 느낌보다, 앞쪽과 뒤쪽 식사를 이어주는 재료에 가깝습니다.

 

우리 집 아일랜드 위에 손질한 알배추와 통알배추 잎, 무채와 닭곰탕용 무가 나뉘어 놓인 모습
알배추와 무를 앞쪽 식단과 금요일 메뉴에 나누어 둔 모습

 

닭다리살 2팩은 수요일과 금요일에 하나씩 써요

 

냉동실에 있던 닭다리살은 두 팩입니다.

수요일 참소스 닭다리살에 한 팩, 금요일 닭곰탕에 나머지 한 팩을 사용하기로 했어요.

아직 각 팩의 정확한 중량을 따로 재지는 않았기 때문에 500g이나 600g이라고 단정해서 적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두 팩의 크기를 확인한 뒤 더 큰 팩은 닭곰탕에, 조금 작은 팩은 수요일 메인에 사용하면 돼요.

 

수요일에 사용할 한 팩은 화요일 저녁에 냉장실로 옮겨 해동하고, 금요일 닭곰탕용 한 팩은 목요일 저녁에 옮길 예정입니다.

이미 한 팩씩 나뉘어 있어 다시 소분할 필요도 없고, 두 메뉴에 사용할 고기를 새로 구입할 필요도 없어요.

생닭과 손질한 채소는 하나의 밀키트 용기에 섞어두지 않습니다.

닭고기는 닭고기대로 밀폐하고, 대파와 양파, 마늘은 별도 용기에 담아두어 조리할 때 합칠 예정이에요.

 

아이들에게는 같은 닭다리살도 다르게 담아주려고 합니다.

첫째 몫은 소스를 많이 묻히지 않은 살코기 쪽을 먼저 덜고, 둘째 몫은 큰 조각을 작게 잘라 촉촉한 부분으로 준비합니다.

금요일 닭곰탕의 고기도 푹 익힌 뒤 결대로 잘게 찢어주면 큰 고기를 오래 씹어야 하는 부담을 조금 줄일 수 있어요.

 

닭다리살을 촉촉하게 익히고 아이 몫과 어른 몫을 나누는 기본 방식은 아이와 어른이 함께 먹을 수 있는 닭다리살 간장조림 레시피에도 정리해 두었어요. 이번에는 양념과 완성 메뉴는 다르지만, 아이들 몫을 먼저 나눈다는 기준은 그대로 가져갑니다.

 

장보기는 집에 있는 재료를 뺀 뒤 정리했어요

 

이번 장보기 목록은 한 번에 모두 사야 하는 목록이 아니라 냉장고와 대조할 확인표입니다.

집에 있는 재료는 빼고, 상태가 빨리 달라지는 채소와 두부는 사용할 날짜에 가깝게 준비하려고 해요.

 

장보기에서 먼저 제외한 재료

 

냉동실 훈제오리 1팩 · 닭다리살 2팩 · 떡국떡 1봉지 · 김 · 사골육수 1팩
냉장고 계란 · 대파 · 양파
실온 미역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구입할 재료

 

단백질·가공품 깐 메추리알 250~300g · 두부
채소 알배추 · 숙주 · 팽이버섯 · 부추 · 무 · 브로콜리 · 새송이버섯 1~2개 · 감자 · 가지 2개 · 손질된 고구마줄기
양념 재료 마늘 · 참소스 · 된장과 기본 조림 양념은 남은 양을 확인한 뒤 필요한 것만 보충

목요일과 금요일에 추가로 확인할 재료

 

목요일 파스타 표고·양송이·느타리 등 혼합버섯 250g · 마늘 · 베이컨 2줄 · 우유 · 파스타면
금요일 식단 콩나물 · 우엉 · 청경채 · 통마늘
먼저 남겨둘 재료 월요일에 구입한 알배추와 무의 금요일 몫 · 냉장고의 대파와 양파 · 냉동실 닭다리살 1팩

 

일요일 사골떡국에 필요한 떡국떡과 사골육수, 김, 계란, 대파는 모두 집에 있어 별도의 귀가식 장보기는 하지 않습니다.

다만 사골육수 1팩의 실제 용량이 네 식구가 먹기에 충분한지는 여행 전에 한 번 확인하려고 해요.

 

이번 주 과일은 사과와 포도를 후보로 두되, 여행 전에 먹을 양만 준비하려고 합니다.

집에 남은 과일이 있다면 그것부터 먹고 새로 사는 양은 줄일 생각이에요.

 

목요일 원팬크림파스타는 저장해 둔 메뉴에서 새우를 빼고 버섯을 250g 정도 넉넉하게 넣습니다.

첫째는 면과 버섯을 모두 좋아하지만 버섯의 크기가 크면 따로 골라낼 수 있어 새송이 버섯은 면처럼 손질할 거예요.

둘째는 버섯을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같이 먹을 수 있도록 아이들 몫에 들어갈 버섯은 짧고 작게 자르려고 해요.

어른은 자기 접시에서 후추를 더하면 같은 팬에서 함께 먹을 수 있습니다.

 

금요일 콩나물과 청경채는 가능하면 먹는 날에 가깝게 준비합니다.

우엉조림은 미리 만들어두어도 되지만, 콩나물무침과 청경채겉절이까지 앞에서 모두 완성해두지는 않을 생각이에요. 여행 전날 반찬을 여러 가지 만드느라 지치기보다 닭곰탕과 알배추전을 중심으로 차리고, 필요한 반찬만 고르면 충분합니다.

 

일요일에는 반찬보다 ‘집에 남겨둘 한 끼’를 준비해요

 

토요일에는 별도의 집밥 장보기가 없습니다.

 

일요일 귀가식에 필요한 떡국떡 1 봉지와 사골육수 1팩, 김은 이미 냉동실에 있고 계란과 대파도 냉장고에 있어요.

이 재료들은 평일 메뉴에 모두 사용하지 않고 일요일 한 끼 몫으로 남겨두려고 합니다.

금요일에는 새로 살 것을 찾기보다 사골육수의 용량과 떡국떡의 남은 양을 한 번 확인하는 정도면 됩니다.

 

여행에서 돌아오는 날은 냉장고가 비어 있는 것보다, 바로 만들 수 있는 한 끼가 아무것도 없는 상황이 더 힘들 때가 있더라고요.

떡국떡과 사골육수는 여행 중 상할 걱정이 적고, 냄비 하나로 끓일 수 있어 귀가 후 메뉴로 남겨두기 좋습니다.

 

일요일 식탁에는 사골떡국과 김, 금요일에 남은 우엉조림이 있다면 그것만 올릴 예정이에요.

우엉조림이 남지 않아도 새 반찬을 다시 만들지는 않습니다.

집에 있는 계란을 풀어 넣고 대파를 조금 더하면 귀가한 저녁 한 끼로는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평일을 위해 일요일에 반찬을 한꺼번에 완성하지 않는 이유와 최소한의 손질 기준은 일요일 식재료 손질 루틴|반찬 대신 평일 저녁의 시작만 준비했어요에 따로 적어두었습니다.

이번 주에도 일주일치 음식을 미리 만드는 대신, 사용할 날과 보관 방법만 먼저 정해둡니다.

 

우리 집 아일랜드 위에 떡국떡 한 봉지와 사골육수 한 팩, 김, 계란, 대파가 놓인 모습
여행에서 돌아온 일요일 저녁을 위해 남겨둔 사골떡국 재료

 

이번 주 식단의 끝은 여행이 아니라 귀가 후 저녁이에요

 

이번 주 식단은 월요일 훈제오리야채찜으로 시작해 금요일 닭곰탕과 알배추전까지 평일 집밥을 이어갑니다.

 

토요일에는 벨포레 리조트에서 가족들과 식사하고, 일요일에는 집에 돌아와 사골떡국으로 한 주를 마무리해요.

여행이 있는 주라고 해서 평일 식단까지 모두 간편식으로 바꾸지는 않았지만, 밑반찬을 세 가지씩 빠짐없이 만들 계획도 세우지 않았습니다.

 

냉동실의 훈제오리와 닭다리살은 월요일·수요일·금요일에 나누고, 알배추와 무는 앞쪽과 뒤쪽 메뉴에 이어 사용합니다.

상하기 쉬운 재료는 금요일까지 필요한 만큼만 준비하고요.

 

일요일 메뉴도 새 장보기로 채우지 않았어요.

냉동실에 있던 떡국떡과 사골육수, 김에 냉장고의 계란과 대파를 더해 여행에서 돌아온 뒤의 저녁까지 미리 자리를 정해두었습니다.

 

아이들이 실제로 어떤 메뉴를 편하게 먹을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월요일부터 한 끼씩 차려보면서 식단표와 달라진 메뉴, 남은 재료의 다음 자리, 첫째와 둘째가 먹기 편했던 크기와 식감은 실제 식탁 기록에 이어서 남겨보겠습니다.

 

캘린더용 한 줄 요약

  • 9월 7일 월요일: 맑은 무채국 · 훈제오리야채찜
  • 9월 8일 화요일: 두부알배추된장국 · 메추리알새송이조림
  • 9월 9일 수요일: 맑은 양파미역국 · 참소스 닭다리살
  • 9월 10일 목요일: 버섯 듬뿍 원팬크림파스타
  • 9월 11일 금요일: 닭곰탕 · 알배추전
  • 9월 12일 토요일: 벨포레 리조트 식사 또는 가족 외식
  • 9월 13일 일요일: 초간단 사골떡국 · 김구이 · 남은 우엉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