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치달걀덮밥, 공휴일이나 방학 점심으로도 좋은 한 그릇 메뉴
참치달걀덮밥, 공휴일이나 방학 점심으로도 좋은 한 그릇 메뉴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국과 메인, 밑반찬을 챙겨 먹고 나니 목요일 저녁에는 팬 하나로 끝낼 수 있는 메뉴가 필요했어요. 냉장고를 열어 보니 달걀과 참치캔이 있었고, 양파와 당근도 조금 남아 있었습니다. 채소를 잘게 썰어 참치와 볶고 마지막에 달걀을 부드럽게 익혀 참치달걀덮밥을 만들었어요. 반찬은 새로 만들지 않았어요. 냉장고에 남아 있던 새송이버섯볶음을 꺼내고 복숭아를 함께 담았습니다. 이날은 저녁으로 차렸지만, 특별한 재료가 필요하지 않고 조리 과정도 복잡하지 않아 공휴일이나 방학 점심에도 다시 만들어 먹기 좋은 메뉴였어요. 참치달걀덮밥 재료 아래 분량은 아이와 어른이 함께 먹는 2인분 정도예요. 아이들의 먹는 양이나 곁들이는 반찬에 따라 조..
2026.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