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밥으로 아이 연근죽 끓이기, 남은 연근은 다음 날 조림으로
찬밥으로 아이 연근죽 끓이기, 남은 연근은 다음 날 조림으로 오늘 아침에는 냉장고에 있던 연근을 꺼내 아이들 연근죽을 끓였어요. 연근 한 봉지를 꺼냈지만 죽에 사용한 양은 얇게 썬 연근 네 조각 정도였습니다.감자와 당근을 함께 잘게 다지고 찬밥을 넣어 끓이니, 아이 둘이 아침에 먹을 죽 한 냄비가 되었어요. 죽을 끓이고 남은 연근은 그 자리에서 모두 요리하지 않았습니다.다음 날 밑반찬으로 사용할 만큼만 따로 손질해 냉장고에 넣어두었어요. 이번 주 식단표에는 수요일 아침 연근죽과 목요일 연근간장조림을 이어두었는데, 실제로 손질하면서 아이들이 조금 더 익숙하게 먹을 수 있도록 감자를 함께 넣은 감자연근조림으로 바꿔보려고 합니다. 오늘 실제로 만든 것은 연근죽이고, 남은 연근에는 다음 끼니에 들어갈 자리를 정..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