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생선반찬1 아이 삼치데리야끼구이|두 아이가 잘 먹었지만 소스를 더 찾았어요 식단표에는 월요일 메인을 삼치간장구이로 적어두었지만, 실제로는 가시가 제거된 삼치 2팩에 전분을 얇게 묻혀 굽고 달고 짭짤한 데리야끼소스에 촉촉하게 졸였습니다. 첫째는 삼치 필렛 하나를 다 먹었고, 둘째도 준비해 준 삼치의 약 2/3를 먹었어요.평소 생선과 해산물을 먼저 찾지 않는 두 아이가 지난번보다 훨씬 많이 먹은 저녁이었습니다. 다만 두 아이 모두 삼치보다 데리야끼소스를 계속 찾았어요.그래서 이번 결과를 바로 ‘생선 반찬 성공’이라고 단정하기보다, 익숙한 소스 맛이 낯선 생선을 한 번 더 먹어보게 해 준 식탁으로 기록하려고 합니다. 가자미에서는 촉촉한 살까지만 먹었어요 첫째는 원래 생선이나 해산물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생선 반찬을 준비할 때마다 어느 정도까지 맛볼지 조금 궁금해집니다. 얼마 전에.. 2026. 8.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