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방학 식단표 활용법, 아침·점심·저녁을 무리 없이 이어가는 한 주
아이 방학 식단표 활용법, 아침·점심·저녁을 무리 없이 이어가는 한 주 방학 첫날 아침에는 소고기옥수수죽을 끓였어요. 일요일에 옥수수와 소고기를 한 번 먹을 만큼 따로 나누어두니, 아침에는 냄비에 밥과 함께 넣어 끓이는 일만 남았습니다. 점심에는 양배추계란덮밥을 만들고, 저녁에는 미리 끓여둔 닭곰탕을 꺼낼 예정이에요. 처음 식단을 정할 때는 닭곰탕 옆에 메인 반찬을 하나 더 둘 생각이었어요.그런데 일요일에 닭곰탕을 끓여보니 닭고기가 충분히 들어 있어 월요일 저녁에는 별도의 메인을 만들지 않기로 했습니다. 식단표에 적힌 메뉴를 모두 준비하기보다 실제 냉장고와 그날의 식사 흐름을 보고 하나를 덜어낸 것이 방학 첫날의 첫 번째 변화였어요. 이번 글에는 7월 20일 주간의 전체 식단과 재료가 이어지는 흐름을 남..
2026.07.20